(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걸그룹 달샤벳 가은이 무결점 매력을 광고에서 뽐냈다.
최근 잡화 전문 브랜드 소노비 광고 촬영에서 가은은 탄탄한 명품 몸매를 앞세워 모델로서 역할을 100% 소화했다.
얼마전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한 뒤 11자 명품 복근으로 화제를 모은 가은은 이번 광고에서도 황금비율 몸매를 뽐내 스태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소속사는 "가은은 이미 학창시절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특별한 연출 없이 포즈로 능숙하게 화보촬영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소노비는 유명작가와 콜라보레잇녀 작업 등 다양한 시도로 참신한 광고를 만들었다. 달샤벳은 1년간 전속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가은은 27일 새 앨범 '히트 유'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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