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시는 다가오는 설날을 앞두고 시 산하 전 공직자와 공사.공단의 전 임직원에게 “설날 선물 안주고 안받기”운동에 적극 동참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렴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자는 시장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서한문에서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동심동덕으로 일치단결해 희망과 기회를 만들어 나감과 동시에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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