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 및 임상시험, 학술 및 기술정보 교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특히 알앤엘줄기세포기술원은 보라매병원이 확보한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 기증제대혈은행’의 장비와 시설을 공동 이용하게 된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보라매병원은 2006년 국내 처음으로 대규모 기증제대혈은행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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