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은 민주당의 예비경선에 참여한 한 후보의 관계자가 투표 전 교육문화회관 2층 행사장 입구 옆 화장실에서 일부 중앙위원에게 돈을 건넸다는 제보가 접수된데 따른 것이다.
검찰은 이날 낮 교육문화회관에 수사관들을 보내 경선 현장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녹화 기록을 확보했다.
검찰은 이를 정밀 분석해 돈 봉투 전달 여부와 해당 후보 측은 누구인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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