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카지노, 실적 차별화”<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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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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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외국인 카지노의 실적이 차별화됐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최근 리서치보고서에서 “파라다이스의 K-IFRS 기준 2011년 4분기 매출액은 1007억원(+17.8%yoy, +24.8%qoq), 영업이익은 192억원(+423.7%yoy, +394.0%qoq(2011년 3분기 세무조사 추징금 52억원 제외시 +111.4%qoq))으로, GKL의 2011년 4분기 매출액은 1221억원(-12.2%yoy, -11.3%qoq), 영업이익은 228억원(-42.4%yoy, -45.4%qoq)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파라다이스는 중국 국경절 효과 등으로 인해 드롭액이 전년동기대비 28.4% 급증했고 테이블홀드율 또한 14.1%(-0.4%p yoy)로 안정화가 지속됐다”며 “한편, GKL은 VIP 고객에 대한 크레딧 제공 중단 후유증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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