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책위의장은 이날 아주경제와의 통화에서 “금년에 치러지는 양대 선거에서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역사도 바뀌고 국민의 운명도 바뀐다. 정책과 인물을 보고 선택해야 세상이 바뀔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양극화 해소를 위한 복지정책, 민생대책, 서민경제 살리기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장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1% 부자 증세, 경제 민주화, 보편적 복지정책에 있어 실천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주거.교육(보육).노후.안보 등 국민의 5대 불안을 말끔히 치유할 수 있는 민생대책도 하루빨리 마련하겠다”며 “서민경제와 지방경제를 살리고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회복하는 정책도 시급하게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 “신뢰.정직.정의.청렴 등 사회적 자본을 확충하는 복안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 의장은 특히 “힘 없는 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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