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원주 동부 프로미]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농구 원주 동부 프로미는 전주 KCC와의 경기가 열린 22일 원주시 농구협회에 '연고지 아마추어 지원금' 명목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동부는 앞으로도 원주의 아마추어 농구팀인 대성중, 단구초, 단관초에 별도의 연습복과 유니폼 등 훈련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고 지역 아마추어 농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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