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자개를 현대적 감성으로 독특하게 재해석한 정현숙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 복합문화공간 비앤빛 갤러리(이사장 김진국)에서 선보이고 있는 이번 전시는 ‘역사에 빛을 더하다’를 타이틀로 그물망과 같은 직조, 원형의 반복 등 다양한 변화의 양상을 담은 작품 32점을 전시했다.
작품은 나전칠기의 재발견이다. 옛날 안방 자개농같은 화려하고 깊이있는 장식성이 돋보인다. 전시는 2월 18일까지.(02)590-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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