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의 재발견' 비앤빛갤러리 정현숙 개인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23 19:1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자개를 현대적 감성으로 독특하게 재해석한 정현숙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 복합문화공간 비앤빛 갤러리(이사장 김진국)에서 선보이고 있는 이번 전시는 ‘역사에 빛을 더하다’를 타이틀로 그물망과 같은 직조, 원형의 반복 등 다양한 변화의 양상을 담은 작품 32점을 전시했다.

작품은 나전칠기의 재발견이다. 옛날 안방 자개농같은 화려하고 깊이있는 장식성이 돋보인다. 전시는 2월 18일까지.(02)590-2331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