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11번가가 오픈마켓 최초로 '스타 캐스팅' 쿠폰을 판매한다.
이번 스타 캐스팅 쿠폰 판매는 결혼식이나 돌잔치 등에 인기 개그맨들을 초청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11번가 측은 설명했다.
이번 스타 캐스팅 쿠폰에 참여하는 연예인은 김준호·김대희·김원효 등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11명이다.
스타 캐스팅 쿠폰의 이용 시간은 1시간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다. 11번가 검색창에 스타 캐스팅 쿠폰을 입력 후 판매 기간인 2월 16일까지 해당 페이지에 들어가 행사의 사회자로 초대하고 싶은 연예인을 최대 3지망까지 선택하면 된다.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행사를 원하는 일정 중 하루를 선택해 예약 후, 전화 상담을 통해 일정 및 연예인의 스케쥴을 확인하면 마지막으로 1명의 연예인을 확정하게 된다.
11번가 관계자는 "인륜지대사인 결혼식을 비롯해 환갑, 돌잔치를 보다 이색적으로 진행하고 싶어하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스타 캐스팅 쿠폰'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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