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한경희뷰티는 지난 24일 GS홈쇼핑에서 판매된 진동파운데이션이 하루 매출 22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작년 5월 진동파운데이션 런칭 이후 일 매출 최고 수치다.
한경희 진동파운데이션은 작년 12월, 출시 5개월 만에 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면 GS홈쇼핑 미용기구 부문 매출 1위에 올랐다.
진동민 마케팅 팀장는 “미투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한경희 브랜드의 우수한 품질과 신뢰를 통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이번 방송은 명절 다음날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라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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