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알짜 금융상품> 미래에셋생명 '연금받는 종신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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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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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위험 대비와 은퇴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연금 받는 종신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사망 이전에는 자산으로 활용할 수 없는 종신보험을 생존기간 동안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최근 사회 각 분야의 화두로 떠오른 융합 측면에서 볼 때 기존 종신보험의 연금 전환기능은 전환과 함께 위험 보장이 종료돼 아쉬움이 있었다”며 “‘연금 받는 종신보험’은 연금 전환 이후에도 보장 가치를 유지하면서 생존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융합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연금 전환시점의 생명표를 적용하는 기존 종신보험과 달리 보험 가입시점의 생명표를 적용해 더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다.

위험 보장과 노후 준비를 병행하면서 연금 수령액으로 플러스알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 정해진 은퇴 연령 도래 시 생존하면 기납입 주보험료의 50%를 은퇴설계자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발 맞춰 공시이율(최저 보증이율 3.75%)로 적립하는 변동금리형이며 추가 납입과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고액 계약의 경우 보험료의 최대 5%를 가산 적립해 연금 적립액을 불릴 수 있다.

노후 치료비에 대한 보장도 강화돼 일반 입원, 수술을 평생 보장받을 수 있다.

암, 심근경색, 뇌경색 등 중대질환과 재해사고, 실손의료비 보장까지 갖춘 34개 특약을 활용해 맞춤형 상품을 설계할 수 있다.

이 관계자는 “이 상품은 연금 전환 이후에도 보장의 가치를 보존하면서 생존연금을 받을 수 있다”며 “사망보장이 아쉬워 연금 전환을 주저하는 고객들의 자산 활용도를 높이고 여유로운 은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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