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상비약의 약국외 판매’ 관련 대한약사회 임시총회 개최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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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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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대한약사회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동아홀에서 ‘2012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최근 일부 가정상비약에 한해 24시간 편의점 판매를 수용한다고 약사회가 공식화했지만, 내부 반발이 거세 재논의를 위해 열렸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은 전국 16개 약사회 지회 350명중 280명이다.

이번 총회는 감기약과 해열제 등 ‘가정상비약의 약국외 판매’에 대한 공식입장을 결정하기 위한 자리로 비공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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