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가정상비약에 한해 24시간 편의점 판매를 수용한다고 약사회가 공식화했지만, 내부 반발이 거세 재논의를 위해 열렸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은 전국 16개 약사회 지회 350명중 280명이다.
이번 총회는 감기약과 해열제 등 ‘가정상비약의 약국외 판매’에 대한 공식입장을 결정하기 위한 자리로 비공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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