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LTE폰 '루미아900' 100달러 미만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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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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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세계 최초 LTE 윈도폰인 노키아 ‘루미아900’이 파격가로 출시될 전망이다.

25일(현지시간) 씨넷, BGR 등 외신은 소식통의 정보를 인용해 노키아는 오는 3월 18일부터 미국 이동통신사인 AT&T를 통해 루미아900을 99.99달러에 공급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미아 900이 현재 기술적인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라 정확한 출시일은 변경될 수도 있다.

올해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2에서 처음 공개된 루미아900은 최초의 LTE용 윈도폰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루미아 900은 1.4㎓ 퀄컴 스냅드래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7.5 운영체제(OS) 망고가 탑재된 제품이다.

4.3인치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와 8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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