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보안금융업체(현금수송 대행업체) 직원 이모(37)씨는 지난해 12월1일 오전 8시께 대구 수성구 시지동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업무상 자신이 운반이나 입금 등을 해야 할 돈 10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사무실 등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의 촬영이 되지 않는 곳을 파악해 그곳에서 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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