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정상은 양국 관계가 지난 1992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꾸준히 발전해온 데 대해 만족을 표하고 앞으로도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이 대통령은 서한에서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양국간 실질 협력이 확대되고 두 나라 국민간 상호 이해가 증진되기를 기대하면서 키르기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아탐바예프 대통령은 한국의 지속적 지원과 협조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양자 및 다자 차원의 미래지향적 협력이 강화되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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