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료원은 지난해 환자진료와 시설, 의료진, 환자안전 등 전반에 걸쳐 JC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화의료원측은 이번 인증이 전반적인 JCJ 인증과는 별도로 뇌졸중에 대한 진료 프로그램과 환자의 치료 결과에 대한 우수성을 인증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재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앞줄 왼쪽), 서현숙 이화의료원원장(앞줄 왼쪽 두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JCI 인증 획득을 축하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