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미소금융 구리지점(대표 이영련)은 최근 구리농수산물공사에서 ‘미소금융 경기구리지점지역협의회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구리지점은 이날 협의회 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영순 구리시장은 “미소금융 구리지점 협의체 발족이 구리시 서민경제의 활력을 북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 차원에서도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소금융 구리지점은 2010년 설립된 이래 그동안 1300여건의 상담을 통해 8억원의 대출을 실시하는 등 저신용 소외계층의 자활의지를 돕는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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