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가족 구성원이 있는 가정에 차량을 지원해 주는 ‘사랑실은 드림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미진이는 지적장애 2급을 가진 13세 소녀로 작은 소리에도 크게 놀라 평소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능해 이동 시에 자동차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기업복지 솔루션회사 이지웰페어가 2011년 5월 설립한 여성가족부 소관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취약 가족 지원, 가족복지 유관단체와 교류 협력, 가족 구성원별 맞춤 교육·고민 상담, 사회봉사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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