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해산사유에 대해 "업계불황 및 사업부진에 의한 채권자 및 주주의 추가적 손실방지를 위해 주주 3분의 2 이상이 해산결의에 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진해운은 지난 2008년 11월 양돈 분뇨의 해양투기를 방지할 수 있는 친환경 시설의 보급과 상용화에 기여하기 위해 삼올에 투자했다. 2009년 7월 전북 부안 진영축산에 첫 공장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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