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폭설 대비 임시전동열차 24회 운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31 18: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비상수송대책본부 마련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수도권 일대 폭설이 내림에 따라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임시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레일은 31일 귀가길과 2월 1일 출근시간대에는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24회의 임시전동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다.

31일에는 코레일이 운영하는 7개 노선 중 종착역 마지막 열차 도착시간 기준으로 30분 연장운행하며, 2월 1일 출근시간대에는 5개 노선에서 10개 열차가 2시간 연장 운행된다.

한편 코레일 광역철도본부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주요 20개역에 36명의 기동검수반을 배치, 8편성의 전동열차를 비상 대기시키는 등 폭설에 대비한 수송대책에 들어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