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BS와 ABC 등 미국 방송 출연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인기 걸 그룹 소녀시대가 1일(현지시간) 뉴욕 갠스부트호텔에서 뉴욕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했다. 소녀시대는 "앨범활동 하면서 미국 투어도 해보고 싶고 월드 투어도 해보고 싶다"며 "전 세계가 탐이 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31일 CBS의 심야 토크쇼인 '데이비드 레터맨쇼(The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고 이날 오전에는 ABC방송의 인기 토크쇼인 '라이브! 위드 켈리(LIVE! with Kelly)'에 출연했다. 이번 미국 방문 기간에 NBC의 연예정보 프로그램 '엑스트라(Extra) TV'와 인터뷰도 할 예정이다. /연합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