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가 혼조세…두바이유 109.14弗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2 08: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선환 기자) 국제유가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제 석유시장에서 지난 1일(현지시간)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 현물유 가격이 전일보다 배럴당 0.45달러 내린 109.14달러에 마감했다.

같은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전날보다 0.87달러 하락한 배럴당 97.61달러에 장을 마쳤다.

반면 런던 석유거래소(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58달러 오른 111.56달러에 거래됐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배럴당 0.57달러 상승한 123.42달러를, 등유도 0.16달러 올라간 126.76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경유는 배럴당 0.12달러 내린 129.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