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4일 팬사인회 연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4 18:0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신곡 '히트 유(Hit U)'로 인기 몰이 중인 6인조 걸그룹 달샤벳(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이 팬사인회를 연다.

달샤벳은 오는 4일 오후 7시30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핫트랙스 목동점'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히트 유'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연다.

이날 사인회는 27일 공개된 달샤벳의 새 앨범 '히트 유'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이자, 데뷔 1주년을 맞아 달샤벳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달샤벳은 "지난 주 앨범 발매 후 지속적인 사랑을 보내주셔서 나날이 좋은 성적으로 거두고 있다. 항상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자리니 많은 분들과 함께 가까이서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 화려하게 컴백한 달샤벳은 오늘(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