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월 제조업지수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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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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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미국의 제조업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1월 제조업지수가 전월의 53.1보다 높은 54.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 54.5에는 못미치는 수준이다.

ISM 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의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위축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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