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현답 로드체킹’은 시민이 시청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시청이 시민을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으로, 구리시만의 시책이다.
시는 매주 목요일마다 부시장을 총괄 반장으로 하는 국장단이 시의 구석구석을 찾아, 시민 생활불편과 현안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또 주요사업 현장과 복지시설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원과 구리둘레길 등에서 시민과 함께 걸으면서 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들어 이를 개선하거나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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