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의 4270억원에 비해 161억원(3.7%) 늘었다.
창원경륜공단은 2년 연속 매출액 4000억원을 넘었다.
순이익은 27억원으로 3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갔다.
지난해 레저세 294억원, 지방교육세 118억원, 농어촌특별세 59억원 등 모두 471억원을 지방세로 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했다고 공단은 덧붙였다.
지난해 경륜장을 찾은 입장객은 71만여명으로 집계됐다.
3년 연속 70만명을 넘어서 경륜장이 건전 레저공간으로 자리잡았다고 공단은 자평했다.
공단은 올해 모두 50회차에 걸쳐 150일간 경주를 시행, 4461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27억원의 흑자를 낸다는 경영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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