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 김재신 차관보와 빅토르 마이코 우크라이나 외교부 차관이 각각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지역 정세와 양국간 고위인사 교류, 교역ㆍ투자 및 문화 분야에서의 협력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양측 수석대표는 협의회에서 양국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통령과 외교부 장관의 축하 서한도 교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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