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은 이번 합병에 대해 "피합병회사인 서해파워와 서해워터를 종속회사로 유지함에 따른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게 되고, 공장 설비 일원화를 통해 회사의 재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재 삼성토탈의 최대주주는 삼성종합화학과 토탈홀딩스 영국으로서 각각 5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또 서해파워와 서해워터의 최대주주는 삼성토탈로서 각각 1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