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천 LIG손해보험 홍보담당 상무(오른쪽 세 번째)가 2일 서울 역삼동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LIG손해보험 된다댄스 UCC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팀인 중앙대 댄스동아리 소속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박주천 LIG손보 홍보담당 상무는 윤승호씨 외 3명으로 구성된 중앙대 댄스동아리에 대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
이 동아리는 LIG손보 텔레비전 광고에 등장하는 일명 된다댄스에 독창적 안무를 추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고 배경음악 노랫말을 수화로 옮긴 4개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다른 20개팀은 우수상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 상무는 “이번 대회에 수준 높은 콘텐츠들이 많이 접수돼 수상작 심사에 애를 먹었다”며 “앞으로 20~30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젊고 혁신적인 기업 이미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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