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한인 거주 지역서 신원 미상 변사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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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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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재욱 기자) 호주 시드니 인근 한인들이 밀집 거주하는 지역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6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께 한인들이 많이 몰려 사는 시드니 인근 챗스우드의 한 주택에서 사망한 지 3~4일 정도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다.

아직까지 숨진 사람이 한국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숨진 인물의 성별도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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