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5.49포인트(1.05%) 빠진 517.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이 891억원의 순매수를 나타냈으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00억원, 196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업종별로 인터넷이 4.66%의 낙폭으로 가장 많이 빠졌으며 디지털컨텐츠(-3.68%) 코스닥 신성장기업(-3.04%) 비금속(-2.57%) KOSTAR지수(-2.44%) 제약(-2.38%) IT S/W, SVC(-2.24%) 순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반면 종이,목재는 5.07%의 상승폭으로 강세를 보였다. 이어 의료,정밀기기(1.71%) 건설(1.40%) 운송(1.03%) 정보기기(0.54%) 순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15종목은 다음이 6.38%로 가장 많이 빠졌다. 이어 셀트리온(-4.31%) CJ오쇼핑(-3.13%) 에스에프에이(-2.94%) 포스코켐텍(-2.89%) 순으로 하락 마감했다.
반면 안철수연구소(8.20%) 에스엠(0.91%) OCI머티리얼즈(0.56%) 동서(0.31%) 등은 상승 마감했다.
하한가 4개를 포함해 586개 종목이 하락했고 상한가 22개를 비롯해 274종목이 상승했다. 보합 종목은 5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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