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8월 입주 앞두고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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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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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일대에 들어서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전경. 동부건설이 짓고 있는 이 주상복합단지는 열십자(十)형으로 설계돼 전가구가 3면 개방형으로 꾸며지고, 20층 스카이라운지에서는 한강 및 용산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이 단지는 아파트 128가구,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졌다. 오는 8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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