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세심한 민심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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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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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세심한 민심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달 5일부터 18일 동안 3개구청과 48개 동을 방문해 시민의 살림살이를 구석구석 세심하게 살폈다.

이 시장은 동 주민들과의 인사회 기간동안에는 8200명의 주민들과 만나 새해 인사를 하고 2600여건의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챙겨 듣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각 동별 시민의견의 주는 시의회의 예산삭감과 위례신도시 사업권 반납위기 관련대책, 정자동 공공청사 잔여부지 매각, 본 시가지와 분당·판교 갈등 해소 방안, 버스노선, 주차문제 등이 대부분이었다.

또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인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 주차장 조성, 운중취락지구 진입연결도로공사, 급배수관 교체 지원 등에 대한 건의도 있었다.

이에 시는 시민 의견 중 버스 노선에 대한 전면 조사, 본 시가지 이면도로 노상주차 개선 등의 제안을 정책과제로 검토하고, 즉시 조치가 어렵거나 불가한 사항은 건의한 시민 모두에게 진행사항을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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