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대표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정치책임은 사법책임과는 달리 행위책임이 아니고 관리책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 전 대표는 무소속 강용석 의원의 ‘못난 부모 만나 불쌍하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강 의원의 말처럼 무지렁이처럼 밑바닥 인생을 살았던 내 부모님이지만 나는 아직도 이 세상에서 돌아가신 부모님의 은덕으로 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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