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행복한 IPTV공부방 개소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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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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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7일 오전 서울시 방화동 밝은지역아동센터에서 SK ‘행복한 IPTV 공부방’개소식을 열고, 소외계층의 교육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본부장(사진 왼쪽)이 박웅서 밝은지역아동센터장에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SK브로드밴드는 서울시 방화동 밝은지역아동센터에서 2012년도 SK ‘행복한 IPTV 공부방‘ 개소식을 열고, 소외계층의 교육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SK 행복한 IPTV 공부방 협약기관인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60개 행복한 IPTV 공부방을 대표해 서울 밝은지역아동센터 현판식이 진행됐다.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은 교육장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60개 행복한 IPTV 공부방에 IPTV 서비스 이용을 위한 42인치 TV와 1년간 초고속인터넷 및 IPTV 이용요금, IPTV 유료 교육 콘텐츠 및 교재 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SK 행복한 IPTV 공부방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IPTV에서 초등·중등 내신 학습과 한자, 영어 프로그램 등 1만편에 이르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부방은 담당 교사의 지도에 따라 IPTV 시청각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격차 해소 및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본부장은 “2010년 8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1차년도 행복한 IPTV 공부방 사업을 진행한 데 이어 2012년 11월까지 2차년도 사업을 진정성 있고 차별화하여 전개할 계획”이라며 “SK 행복한 IPTV 공부방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얻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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