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5일(현지시간) 뉴욕 자이언츠가 뉴잉글랜드 페트리어츠에 21대 17의 역전승 종료 시점에 1만2233건의 트윗이 전송, 스포츠부문 최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여지껏 최고기록은 지난해 7월 FIFA 여자 월드컵 결승전 경기에서 미국의 승리가 확정된 순간 초당 7196건의 트윗 전송이었다.
이날 슈퍼볼 중간 휴식시간에도 마돈나가 컴백공연을 펼쳤을 때 초당 최고 1만245건의 트윗이 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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