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난리에서 이젠 물 부족으로" 태국, 가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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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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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태국이 올해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고 있다. 지난해 대홍수로 물난리가 났으나 지금은 물을 없어 문제다.

7일 태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태국 북부지역은 최근 수개월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식수와 농업용 용수가 부족하다.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는 1만4950여가구가 가뭄 피해를 겪고 있으며 2만800에이커의 농지가 용수 부족해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치앙라이주는 6개 구역을 가뭄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태국 재난예방국은 중부국 지역의 5개주가 올해 가뭄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중북부의 핏사눌로주도 주내의 3개 구역을 가뭄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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