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수도권 명품 창조도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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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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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의왕시가 지난 89년 시 승격 이후 23년만에 인구 15만 시대를 열고 수도권 명품 창조도시로 발돋음 하고 있다.

시는 1989년 1월 1일 시 승격 당시 인구 96,892명으로 출발, 인구 15만 시대를 계기로 민선5기 명품창조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현재 시는 15개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과 수도권 최고의 명품주거단지로 거듭날 백운지식문화밸리조성사업, GB해제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고천중심지구 도시개발사업, 부곡장안지구 등이 개발되는 2020년에는 인구가 20만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시는 도시개발뿐만 아니라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교육경비지원확대, 무상급식, 모든고교 기숙사건립지원, 글로벌인재양성센터 건립등 우수교육시설과 교육환경개선으로 인구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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