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참여형 양방향 방송서비스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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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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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시청자 참여형 양방향 방송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자 참여형 양방향 방송서비스를 방통위 지원으로 SBS와 LG전자, 에어코드가 공동으로 개발해 스마트TV와 디지털TV를 통해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SBS 예능프로그램 짝, 생활의 달인, 생방송투데이 등 18개 프로그램을 통해 시범 서비스된 이 기술은 올해부터 상용화에 돌입했다.

시청자는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드라마를 보면서 줄거리, 출연자, 촬영장소 등의 방송정보와 관련 뉴스 정보를 검색하거나 다양한 투표에도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입력한 의견을 TV화면을 통해 확인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검색할 수 있다.

서비스는 DTV와 스마트TV 화면에 알림표시가 나타나면, 시청자가 리모콘의 빨간 버튼을 눌러서 이용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스마트폰, 태블릿PC는 SBS NOW 앱을 다운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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