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의, 세무조사 적출사례 중심 대응전략 실무강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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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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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인천상공회의소(회장:김광식)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인천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에서 '세무조사 적출사례 중심 대응전략 실무강좌'를 개최한다.

김인근 세무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강좌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세무조사에 대비해 경리실무자들이 세무조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무처리 능력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내용과 참가신청서는 인천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incham.net)의 교육훈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회원 3만 3,000원, 비회원 6만 6,000원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곳은 2월 20일까지 참가신청서를 팩스로 전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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