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창당대회는 국민생각이 기득권 양당의 정치체제를 종식하고, 제3 대안정당으로서 대한민국을 선진화시킬 정치혁명의 대장정을 시작하는 중용한 행사다.
박수천 경기도당 위원장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박세일, 장기표 공동위원장 등 중앙당 당직자들과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앞서 박세일, 장기표 공동위원장의 지역기자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국민생각은 오는 13일 중앙당 창당을 시작으로 총선 전까지 16개 시·도당 창당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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