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도라지로 만든 ‘원기흑도라지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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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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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쓴 맛 없앤 흑도라지청… 1개입 1만9000원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강원도서 장뇌삼, 상황버섯을 재배ㆍ판매하고 있는 업체 원기산삼이 흑도라지 원료의 ‘원기흑도라지청’을 출시했다.

토종 도라지를 전통 가공방법으로 수 차례 찌고 건조해 만든 제품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도라지는 한방서 감기 같은 기관지ㆍ폐 질환에 상용돼 왔다”며 “특히 흑도라지는 찌고 건조하는 과정에서 사포닌 등 유효성분이 3~5배 증대되는 효과가 있다”고 소개했다.

또 “특히 쓴 도라지청과 달리 올리고당과 과당을 함유 달달한 맛을 낸다”고 덧붙였다.

1개입에 1만9000원, 2개입에 3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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