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하남파출소) |
이날 박소장은 “각급학교 졸업생들이 학교의 전통이라는 미명하에 저지르고 있는 알몸활보, 밀가루 및 계란투척 등 과도한 졸업식 뒤풀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한편 경찰은 축복받아야 할 졸업식이 형사처벌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과도한 뒤풀이 행사 자제를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사진제공=하남파출소)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