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서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벌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7 12:4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하남파출소)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하남파출소(소장 박해송)가 관내 각급학교의 졸업식을 앞두고 예상되는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홍보 유인물 3,000여매를 제작, 졸업식을 앞둔 11개 중,고교에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박소장은 “각급학교 졸업생들이 학교의 전통이라는 미명하에 저지르고 있는 알몸활보, 밀가루 및 계란투척 등 과도한 졸업식 뒤풀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한편 경찰은 축복받아야 할 졸업식이 형사처벌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과도한 뒤풀이 행사 자제를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