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의료취약계층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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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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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가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

7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보건분소에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 3명이 상주, 광명동 1~7동의 의료취약계층 1,685가구가 건강문제 상담과 지원을 수시로 받을 수 있게 됐다는 것.

시는 이 지역 담당 맞춤형 방문간호사팀을 광명분소에 상시 배치해 가정방문 외 추가로 건강관리를 원할 경우 언제든 보건분소에서 서비스를 지원키로 했다.

대상자는 지속적 관리가 필요한 고혈압·당뇨병 만성질환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독거노인 등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필요로 하는 의료취약계층 1,685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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