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응답율이 5%에도 미치지 못하는 조사 결과를 갖고서, 마치 시민 절대 다수의 지지를 받는 양 여론조사의 의미를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들 후보에 대해 “기득권에 집착하고, 시·도의원 줄세우기 등 구태 정치를 일삼는 후보, 관권 선거의혹을 받고 있는 후보, 오락가락 갈지자 행보를 보인 정체성이 불분명한 철새 후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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