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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경어사용 캠페인에 나선 코스틸 박재천 회장(오른쪽) 및 임원진 모습. (회사 제공) |
최근에는 박재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경어사용 실천 전도사를 자처, 어깨띠를 두르고 직접 캠페인에 나서기도 했다. 박 회장은 “남다른 회사를 만들기 위해선 우리 생각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코스틸은 올 한해 경영화두를 ‘열린 토론 중심의 업무 문화 속 명확한 에티켓 정착’으로 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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