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던킨도너츠가 닐슨 코리아가 실시한 '2012 커피 경쟁력 조사' 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던킨도너츠와 스타벅스 등 5곳의 커피전문점 아메리카노 커피를 대상으로, 주 2회 이상 커피전문점을 이용하는 20~30대 대학생·직장인·주부 100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던킨도너츠 커피는 종합평가 항목인 '전반적인 커피 선호도'와 '향후 구입 의향'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바디감 △끝맛 △맛의 전반적인 조화 등 속성 선호도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던킨도너츠는 2009년 4월 글로벌 커피브랜드 중 최초로 국내에 로스탕 공장을 준공해 원두룰 공급하고 있다. 이에 2009년과 2010년 2년 연속으로 한국리서치 커피 경쟁력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011년 미국 경제전문 케이블 채널 CNBC가 실시한 프랜차이즈 커피 선호도 조사에서도 던킨도너츠 커피는 스타벅스를 제치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던킨도너츠 커피는 60년이 넘는 미국 본사의 오랜 역사와 노하우로 품질 높은 커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이번 조사에서 바디감 및 전반적 커피 선호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더욱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품질에 대한 노력을 더욱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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