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대교의 중국어 교육브랜드 차이홍 중국어가 신제품 '차이홍 중국어 스토리북'을 출시했다.
차이홍 중국어 스토리북은 동화책을 읽고 이야기를 통해 기초 중국어를 배우는 놀이학습으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이 대상이다. 학습자 눈높이에 맞는 삽화를 통해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해 보고 이를 중국어와 연결시켜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오디오 CD와 학습 내용 보충이 가능한 워크북을 통해 균형 잡힌 언어 기능 발전이 가능하다.
매월 4권의 스토리북과 1권의 워크북, CD가 증정되며 7단계로 구성돼, 총 18개월 간 학습할 수 있다.
한편 대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3월 두 달간 '차이홍 중국어 스토리북' 학습을 신청하는 모든 회원에게 다양한 그림도구가 들어있는 미술박스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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