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졸 청년 건설 일자리 900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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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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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경북도가 대졸 청년들에게 건설 일자리 900개를 제공하기로 했다.

7일 경북도는 분기별로 산업단지 취업박람회를 열어 지역의 대졸자 800명에게 일자리를 주고 도로분야 60명, 치수방재분야 50명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지역출신 대학생을 채용하면 지방하천 설계용역 발주심사때 최대 2점을 부여해 일자리 3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공사발주때 지역출신 대학생이 채용되도록 안전ㆍ시험ㆍ품질관리사의 인건비를 반영하도록 하고 고령~개진 도로건설공사 등에 적용하기로 했다.

시행 중인 왜관~가산 도로공사와 울릉 일주도로공사 등 건설현장 7곳에 대졸자 인턴 3명씩을 채용한 뒤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한다.

도는 건설공사 발주업체 및 건설협회 대표, 지역대학 총장 등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대학 추천을 받은 대졸자를 우선채용하도록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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