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목표수익률 도달하면 펀드 자동 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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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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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신한은행은 새로운 펀드 관리 서비스를 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목표달성 자동환매 서비스’는 국내 주식형 펀드 가입시 목표수익률과 목표금액을 고객이 직접 설정하고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환매되는 서비스다.

예컨데 -15%의 수익률을 기록 중인 펀드를 보유한 고객이 가입기간 중 -5%에 환매하겠다고 설정하면 수익률이 목표 시점에 도달했을 때 펀드가 자동으로 환매 처리된다.

‘환매 후 신규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기존 펀드를 환매한 후 환매자금 전체 또는 일부를 새 펀드에 넣을 때 은행에 방문할 필요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합리적으로 펀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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